쥬라기 월드 마지막 편이 드디어 개봉하다. 코로나의 여파가 점점 잦아들고 뜨거운 여름이 다가오고 있다.

몇 년 동안 파리만 날리던 극장가도 서서히 기대작과 함께 다시 사람들이 몰려들고 있다. 6월 1일 전 세계 최초 개봉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쥬라기 월드- 도미니언이 개봉했다. 아들과 난 2편을 영화관에서 재미있게 봤었고 다음에 3편을 꼭 보자고 했는데 드디어 개봉한 것이다. < 국내 포스터 > 조조가 제맛이지...

휴일 영화관을 갈 때 예전에 조조를 많이 봤었다. 조조의 매력은 뭐니 뭐니 해도 가격이 싸다는 것...

영화비도 올라서 조조가 더 매력적으로 다가왔다. 코로나로 인해 파리가 날릴 줄 알았는데 많은 상영관에도 불구하고 예매하려고 보니 벌써 자리가 많이 빠져 버렸다, 할 수 없이 10시 30분 B 열에 예약하고 영화관으로 출발했다.

아침부터 영화관에 사람들이 왜 이리 많은가... 아니 어느 정도 예매율을 보고 예상했지만 사람들이 바글바글했다.

팝콘을 튀기는 곳에는 아르바이트...